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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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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M.갤러리 단해 기념관 개관 기념식

관리자   ㅣ  2017-06-09 오후 3:00:36  ㅣ  조회 : 3049

   

U.H.M.갤러리 단해 기념관 개관 기념식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에 「U.H.M.갤러리 단해기념관」이 개관한다.

개관일인 5월 25일 목요일, 개관 기념식이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1973년도에 창립한 주)단해그룹이 추풍령에 단해공장을

설립한지 24년만인 올해 갤러리를 개관하는 것이다. 주)단해그룹의 엄주섭 회장은 다음과 같이 설립취지를 밝힌다.

“예술의 문화적 가치는 새로이 복합화된 가치를 만나 새로운 형태의 틀이 짜여 지는 듯합니다. 고대 그리스인은 우주가

다섯 가지 근본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고 믿었습니다. 물, 불, 흙, 바람 그리고 다섯 번째 원소를 정신으로 봤습니다.

이를 경영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경영도 정신과 마음으로 물질세계와 조화를 이뤄가는 창조의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오원 경영(Fifth Element Management)의 씨앗을 뿌리고자 추풍령 산자락에 Unity, Honesty, Modesty의 갤러리를

엽니다.”

개관 전시회는 소장 작품인 러시아 출신 미국 화가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을 중심으로 “은유의 여행”이란 주제로 시작한다.

스스로를 은유적 사실주의(Metaphorical Realism)의 창시자로 지칭할 만큼 환상적인 초현실주의 화풍을 가진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들을 5월 25일부터 관람할 수 있다. 단해기념관에서는 특별한 기독교 성화를 전시한다. 1800년대 프랑스북부

루앙지역 성당에 걸렸던 '고난의 길(via dolorosa) 14처' 그림을 원화로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이다.

[불교공뉴스-영동]2017년06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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